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앞으로 선수들의 고령화 추세에 대한 대책과 학교 없는 면으로서의 학생 선수선발 대응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열띤 토론이 있었다.
금수면장(류호근)은 “가을 농사철 바쁜 와중에도 임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몸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특히 면민모두가 한마음 단결된 모습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또한 금번 대회의 문제점은 개선, 보완하여 2015년 제48회 대회에는 더욱 성숙되고 보다 나은 성적을 거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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