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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친환경 군민체전 해단식 성대히 열려

[성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금수면에서는 10월 1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개최되었던 제47회 군민 체육대회의 해단식을 성대히 가졌다.





“화합된 금수 ! 클린성주 앞장서자”라는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한 금수면체육회는 3년 전 군민체전에 비하여 한 단계 상승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면민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고 자평하였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앞으로 선수들의 고령화 추세에 대한 대책과 학교 없는 면으로서의 학생 선수선발 대응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열띤 토론이 있었다.

금수면장(류호근)은 “가을 농사철 바쁜 와중에도 임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몸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특히 면민모두가 한마음 단결된 모습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또한 금번 대회의 문제점은 개선, 보완하여 2015년 제48회 대회에는 더욱 성숙되고 보다 나은 성적을 거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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