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족(배우자 장나혜 41세, 쌍둥이 남매 5세)이 함께 장학회를 방문하여 가족의 아름다운 기부에 눈길을 끌었다.
김태훈 세무사는 “평소 기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장학회 기탁 신문 보도를 접한 것을 계기로 작은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산 교육의 기회가 되어 너무 기쁘고 향후에도 지역인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애 쓰겠다”며 아름다운 실천을 약속했다.
한편 김태원 세무사는 현재 영주시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세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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