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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감고을 이야기 축제장 찾은 MBC 귀농아카데미반

[상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MBC 귀농아카데미 제16기 교육생 60명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감고을 상주이야기 축제 행사장을 방문하고 지역의 농업현장에서 생생한 영농실습 및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상주시청


서울(수도권)에서 정년퇴직을 앞두거나 자영업자로 평소 귀농을 꿈꾸어 오던 MBC 주관의 제16기 귀농아카데미반교육생 60명이 상주시를 찾은 것이다.

이들은 신의터농원(김갑남 농장, 포도), 팔음명품(이은우 농장, 포도), 우일성농장(곶감)에서는 감을 따서 곶감도 만드는 과정을 실습하였으며, 블루팜 블루베리(이근홍 농장, 블루베리), 상주곶감유통센터 등에서 현장실습을 하고 구마이 오토캠핑장(내서면)에서 귀농인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13일에는 감고을 상주이야기 축제 행사장에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백영 시장은 “올 가을은 2013상주농업기계박람회의 유래 없는 성공적 개최와 감을 주제로 한 축제를 통해 활력 넘치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 귀농귀촌 1번지의 위상을 더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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