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사)한국농업경영인상주시연합회(회장 조상만)에서는 감고을 상주이야기 축제기간인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제19회 상주시 으뜸농산물 품평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수농산물 130여점이 출품된 가운데 농업관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가운데 곡류, 과일류, 채소류, 특산품류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및 특별상, 맵시상, 다출품상 등 3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품평회 시상식에 이어 성백영 상주시장, 이성규 상주시의회의장, 조상만 한농연상주시지회장을 제관으로 계사년 상주시 농업인 추수감사제가 열리기도 했다.
성백영 시장은 "이번 품평회를 계기로 상주농업을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에 걸맞게 더욱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으뜸농산물 품평회 전시회 상주농업인 추수감사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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