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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찾아가는 글자 속 희망 쏙프로그램 운영

[상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박물관에서는 10월 15일 성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자 속, 희망 쏙』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으로 상주박물관이 선정되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상주박물관에서는 이번에 총 5회에 걸쳐 『글자 속, 희망 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15일에는 4회째로, 성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설전시실의 월간창석형제급난도, 우복종가 소장 금관, 서원과 향교 등의 유물을 문제와 함께 찾아서 풀어보고, 전통문화체험실에서 조선시대 팔문자도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의미 있는 글자 속에 간직하고픈 꿈과 희망을 ‘꿈’ 또는 자기 이름 글자에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상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혜택에서 다소 소외되어 왔던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했으며, 국립민속박물관의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상주박물관이 지역문화기반의 거점으로 성장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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