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생활개선회(회장 전경숙)는 10월 15일(화) 신천에서 회원, 지역주민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정화활동을 펼쳐 쓰레기 5톤을 수거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8월에 용암면 사회단체 모임인 용암발전협의회 간담회에서 1단체가 1하천을 맡아 하천정화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한 사항에 대해 내실있는 활동과 실천의지를 높이고자 추진하였다.
하천 제방과 풀숲에 버려진 캔류, 병류,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와 퇴적된 폐비닐을 수거하여 생명이 숨쉬는 하천으로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사회단체의 참여와 실천만이 내고장의 하천을 깨끗하게 보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