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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선 주민 건강 지킴이!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10월 17일 15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전면『용성보건진료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그동안 용성보건진료소는 지어진지 27여년이 지난 건물로 노후 되고 협소하여 늘어나는 주민들의 보건의료 욕구를 충족하기 어 려웠다.



이에 군은 농어촌 의료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76백만원을 확보하여 363백만원의 사업비로 부지 255여평에 연면적 48평의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진료실과 건강증진실, 숙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건강증진실에는 안마의자, 투타배드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이날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며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 건강을 체크하는 등 각종 건강증진 프로 그램을 활용해 평소 자신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용성보 건진료소의 신축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 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의료시설를 개선하고 의료장비를 보강하여 군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10. 25(금) 15:00 금수 무학보건진료소, 10. 29(화) 15:00 대가 용흥보건진료소, 11. 5(화) 15:00에는 벽진 봉학보건진료소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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