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지역사랑방 작품전시회 및 아나바다
[고령타임뉴스=이승근기자]덕곡면 예송전원교회 옹달샘도서관(목사 박정석)에서 2013년 3월부터 11월말까지 지역문화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비 20백만원(도비10백만원,군비10백만원)으로 NIE신문학습, 서예교실, 음악치료, 미술치료, 한글교실, 생활소품 만들기 교실을 6개월 과정 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랑방 회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이다. NIE신문학습,미술치료, 서예, 생활소품 등을 전시하고, 일부 작품을 기증 받아 아나바다 행사도 함께 한다. 행사에서 판매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덕곡면장(류정희)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열심히 뛰시는 박정석 목사님의 열의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하였다.
예송전원교회 옹달샘도서관에서는 2008년부터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글교실, 문화체험교실, 다도교실, 정보화교실 등을 운영하였고, 앞으로 계속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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