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된 작품은 경주의 독특한 소재로 디자인 전문가들이 도시브랜드를 표현한 것으로 지난해의 작품보다 경주를 상징적으로 잘 표현하였고 특히 경주8색 및 동궁원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추가되어져 경주를 홍보하기 위한 활용가치는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21일부터 시청전시를 시작하여 관공서 및 교육기관 등을 순회하여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며, 전시된 작품은 10월 21일부터 국내외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시안을 제공하고 경주시의 각종 행사 홍보포스터 및 표지, 패키지 디자인 등 정책적으로 경주 도시브랜드를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주시는 삼성 등 대기업과 같이 경주를 세계적인 도시브랜드로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본 행사를 주최한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와 지속적으로 브랜드디자인 전략을 발굴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브랜드 마케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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