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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의 종착지인 경주에서 경상북도민의날 열려

[경북타임뉴스=류희철기자]경상북도는 10월 23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새로운 천년 ‘도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도지사-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만나 결의를 다지며 힘을 모으는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후 오후 2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도, 시군의 상생발전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3 경상북도민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송필각 도의회의장,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경주시장 등 도 및 23개 시군의 기관단체장 등 1,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경북의 역사를 만들어 온 산증인 인 역대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자 421명이 특별 초청되었다.

이번 도민의 날 행사는 세계를 감동시킨 이스탄불-경주세계엑스포와 대한민국 신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실크로드의 동쪽 종착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경주에서 개최되어 예년에 비해 남다른 의미가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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