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송필각 도의회의장,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경주시장 등 도 및 23개 시군의 기관단체장 등 1,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경북의 역사를 만들어 온 산증인 인 역대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자 421명이 특별 초청되었다.
이번 도민의 날 행사는 세계를 감동시킨 이스탄불-경주세계엑스포와 대한민국 신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실크로드의 동쪽 종착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경주에서 개최되어 예년에 비해 남다른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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