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교회 설립자인 이재두목사는 국립 금오공대 1회졸업자로 LG전자 연구소(구미공장)에 근무하였으며,이후 사업을 경영하던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대학원(감리교단소속)에서 신학석사과정을 마치고구미제일감리교회 전도사로 사역하였음.
2년전 2011년10월 봉곡동에 구미겨자씨교회를 창립 개척하였음(봉곡동312-5번지소재)
교회이름인 "겨자씨"라는 말은 성경 내용중 가장 작은 씨앗을 가리키는 것으로
가장 작은 씨가 나중에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는 천국의 비유 말씀처럼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소외당하고 상처받은 연약한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을 때 나중에 많은 열매들이 맺게 될것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겨자씨교회로 이름이 지어졌음.
비록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계획하던중 이번 봉곡동 주민들을 위한
열린 음악회(힐링콘서트)를 봉곡동 테마공원에서 가지게 되었음.
이번 공연의 출연자들은 본 교회 교인들이 아닌 대부분 지역의 음악인들로서
교회와 협력하는데에 적극 앞장서고, 또한 자원하여 봉사해 주었음.
이번 공연을 계기로 정기적인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교회와 지역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함.
현재 교회 내에 부설기관으로 내적치유상담센터를 운영중으로 지역민들의 고충과 각종 정신적 문제들에 대한 치유를 목적으로
무료로 상담해 주고 있음.(국제 NLP상담협회 자격취득)
구미겨자씨교회는 건강한 교회로 이 지역에 좋은 소문이 나도록 건전한 신앙인으로 세워나갈 것이며,
교회가 유일한 희망이 되도록 성경 말씀 진리대로 따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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