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형곡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호곤, 김영애)에서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 24(목) 10시부터 보금자리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저소득가정 3가구를 선정하여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낡은 벽지를 회원들이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교체하였다.
특히, 18년동안 도배를 하지 못하였다는 이씨는 밝아진 집안을 둘러보며 마음도 함께 밝아졌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정동규 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궂은 일에 앞장서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동네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구미시 살기좋은 형곡! 함께하는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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