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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경제발전 혁신행정부문(대상) 수상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산업정책연구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10회 지역산업정책대상 평가에서 지역경제발전 혁신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역산업정책대상은 지자체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산업정책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평가하여 시상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함께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고령군은 지난 8월 응모신청을 해 서면심사(1차), 전문심사(2차), 프리젠테이션 평가(3차) 등을 거쳐 혁신행정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그간 고령군은‘대한민국 뿌리산업 대표도시’조성이라는 산업정책 목표를 세우고 지역산업역량을 집중시켜 왔으며 뿌리산업 클러스터화, 신규산업단지 조성, 투자인센티브 제공, 교통 인프라 구축,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통한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친기업 문화 조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속적 도시발전을 위한 창조적 융합산업경제정책과 경제 부문간 선순환 연계구축을 통한 도시활력도 증진정책으로 산업단지 조성사업 4개소, 골프장 조성사업 3개소, 우량 기업체 4개소 유치가 이번 평가에서 높은 기대치를 받았다.

고령군 관계자는 “창조적 산업정책으로 도시활력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산업정책들이 외부기관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령군의 혁신행정가들은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발전으로 군민 모두가 잘사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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