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선배 경찰관들은 후배사랑 감성활동으로 교문 앞에서 등굣길 캠페인과 아침을 여는 방송 및 야간 기숙사 룸별 미팅을 하였다.
특히, 아침을 여는 방송에서는 선배경찰관의 옛 학교생활의 추억을 토로함으로 과거와 현재의 연대감과 공감대를 형성하였고‘참, 친구란 무엇인가’
조언을 통해 후배 재학생들의 감성을 복돋아 주었다.
재학생들은 학교를 방문한 동문 선배 경찰관의 모습을 보고‘지금까지 경찰이란 나와 관련이 없고 보이지 않는 벽으로 막연한 느낌 이였으나 이시간 이후 나랑도 많은 연관성이 있구나’하는 친근감을 느꼈고 선배경찰관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는 후배가 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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