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는 농촌지역 빈집에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이모(37)씨를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피의자 이씨는 지난 1일 10시 35분께 집주인이 외출한 청송군 부남면 빈농가에 침입, 현금 3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8월부터 총 9회에 걸쳐 경북 농촌지역 빈집만을 골라 현금 등 3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이씨는 절취한 현금을 유흥비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구속하고 추가 범죄에 대해 수사 중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