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경상북도지부(지부장 권영대)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영광중학교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독도 홍보대사인 가수 정광태씨의 공연과 독도 플레시몹 등이 식전행사로 공연됐다.
이 날, 웅변대회는 총 184명의 예선을 통해 42명의 본선 진출자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수상자로는 중고등부 대상은 글로벌선진고등학교 1학년 권이현 학생과 초등부 대상은 영주중앙초등학교 6학년 간혜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5일 독도의 날 치러진 이 행사에서는 2013 청소년 봉사상 대상을 선정해 표창했으며, 수상자는 영광여고 2학년 이은영, 대영고등 2학년 정원용, 선영여고 2학년 신혜진, 영주여고 2학년 박다영 학생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 날 행사는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해 우리의 땅 독도를 바르게 알고, 독도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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