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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지난 10월 30일 연원동에서 남원동 주민센터 및 시청 공보감사담당관 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감따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연원동 이수용(72세)씨는 지난해 다리가 골절되는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과와 감 수확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중 일손돕기 봉사활동의 도움으로 수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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