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승마를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정서적 발달을 이룰 수 있었으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을 벗어나 유기체와의 교감을 통하여 상호 의사소통 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다.
손태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 위치한 승마장에서 동물과의 교감을 느끼며 새로운 체험으로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체험이였다” 고 전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인성교육과 직업체험, 체험학습 등 배움과 학습의 다채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본인만이 아닌 청소년의 가족과 또래, 지역사회 참여를 통하여 마음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감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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