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내서면 내서를 사랑하는 모임(내사모, 회장 정철진)에서는 11월 4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과의 일체감 조성과 애착심을 심어주기 위한 다문화가정 부부 문패달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 내사모에서 매년 지역내 신생아에 대한 출생용품지원사업과 다문화가정 부부문패달아주기 사업 등을 실시해 오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시 다문화가정에 부부문패달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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