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선남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호경) 및 부녀지도자회(회장 김희자), 이장상록회(회장 이강호)에서는 지난 11.6 화재로 한순간에 주거지를 잃고 시름에 잠긴 이주영(유서리1길 48) 농가에 각각 성금 100만원, 60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주영씨는 2005. 1. 1자로 유서1리 새마을지도자로 위촉되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을 솔선 실천하며 마을의 궂은일을 도맡아하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화재농가에 성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