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는 기존 지번을 대신하여 도로 구간별로 진행 방향에 따라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를 부여하여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우편, 택배, 인터넷쇼핑등 편리한 사용과 화재나 범죄 등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게 하고 시간과 물류비 절감 등 사회, 경제적 비용을 줄여 미래를 여는 첫걸음으로 국민들이 앞으로 일상생활이 편리하도록 쉽게 표기하는 새주소이다.
백달현 민원봉사과장은 “내년부터는 「도로명주소 」를 전면 사용해야 하므로 빠른 시간내에 도로명주소가 정착 되어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도로명주소를 사용함으로써 국격을 높여야 되며, 특히 주민들에게 은행, 카드, 보험, 동창회주소 등도 모두 바꾸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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