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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신축공사 착공 (첫 삽을 뜨다)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수요자 중심의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4년 다산보건지소를 시작으로 7개의 보건지소 및 10개의 보건진료소의 시설개선을 완료하여 농촌보건소의 이미지를 제고하였으며, 드디어 11월 12일 보건소 이전신축을 위한 착공 으로 신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현재 사용중인 보건소는 1983년 건립되어 건물이 노후하고, 건강증진실, 진료실, 환자대기실, 주차공간 등이 협소하며, 주변 환경(교통 등)이 열악하여 노약자, 저소득층, 의료취약자 등 보건소를 이용하는 지역주 민에게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주민들의 이용접근성이 용이하고, 헬시-하트사업, 건강증진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검토하여 군청인근인 고령읍 지산리 232-8번지외 일원에 사업비 49억6천만원, 건축연면적 2,740.01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보건소를 신축하게 되었으며 2014년 6월을 준공 목표로 오늘 첫 삽을 뜨게 되었다.



보건소 신축으로 대가야문화누리, 테마관광지, 대가야박물관, 국악당, 농·축협, 시장 등 고령의 문화․복지․관광자원과 더불어 보건기관의 중심인 보건소가 완공되면, 7개의 보건지소, 10개의보건진료소와 더불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제공으로 고령 군민의 평생건강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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