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 식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을 유도한다는 취지와 함께 국적 불명의 빼빼로데이에서 벗어나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소중한 추억을 나누자’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삼색가래떡 시식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즐겁고, 우리 전통식품인 떡에 대하여 새로운 경험이 되었으며 졸깃하고 맛있었다” 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얘기했다.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에서는 자라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래떡으로 사랑과 정을 나누는 세대간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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