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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게 아니야”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에서는 11월 14일(목), 경상북도 성문화센터에서 외부강사를 모시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시간에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나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소중한 우리 몸의 여러 부위의 이름과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며 여러 가지 반응을 보였지만 강사의 설명을 듣고 우리 몸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사뭇 진지한 시간이었다.앞으로 3회기의 수업이 더 계획되어 있는데 이 시간을 통해서 학생들이 부끄러운 성이 아니라 소중하고, 아름다운 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성폭행이나 성추행에 대한 대처요령도 지도하여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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