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내용으로는 임산부에게는 산전검사 외 총 14회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임여성에게는 예비엄마를 위한 임신 전 혈액 및 소변검사, 난소기능평가검사(AMH) 등 건강한 임신을 도와주는 검사를 한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경우는 우선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검진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진료를 원하는 가임여성(또는 임산부)은 보건소 진료일정(12월 5일 예정)에 맞추어 반드시 예약 후 진료를 받으면 된다.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임산부들은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도라 계속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군위군 보건소장(박종기)은 “『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을 통해 의료혜택을 보지 못하는 임산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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