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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온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내요

[영주]김명숙기자 『제3회 경상북도 청소년 종합예술제(Happy Rainbow - 7개 창의 예술캠프)』가 지난 11월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동안 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북도내 초등 5학년에서 고등 2학년 105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후원하고 한국BBS경상북도연맹이 주관하며 경북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 예술캠프로 7개부문(시나리오작가/ 영상부문/ 영어연극/ 재즈댄스/ 연기/ 풍물/ 힙합댄스)으로 나누어 청소년수련관, 경륜훈련원, 동양대학교에서 각각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와 교육을 받은 후 마지막날인 11월 17일 부문별 발표와 시상을 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하여 도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초적인 예술 감각 능력을 함양시키고 자신의 숨겨왔던 재능과 끼를 표출할 수 있는 교류와 경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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