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주군! 체납세 징수에 총력 기울여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및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체납액 관리부서인 실과소 읍면장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징수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고액체납자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열린 이번 보고회는 2013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점검과 고액체납자에 대한 체납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 남은 연도 폐쇄기인 2월말까지 누증 체납액에 대한 체납액 정리대책 강구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성주군의 체납액은 지방세 23억원 세외수입 41억원 총 64억원에 이른다



이날 윤상현 부군수는 체납액 관리 부서장으로부터 체납액에 대한 현황, 징수전망, 징수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받은 후 고질체납자에 대하여는 행정재제를 강화하는 한편 강력한 체납처분을 적극실시하고, 노력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대처하여 연도폐쇄기인 2월말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를 위해 현재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간중 고액체납자에 대하여는 개인별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집중 관리하고 전국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압류, 예금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강제인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 1월중 부군수 주재로 제2차 체납세 징수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체납세 징수상황 점검하는 등 체납세 정리에 총력을 기울여 체납액 감소 및 누증방지 등 안정된 세수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