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시는 올바른 도서관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독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실시한 『2013 독서문화진흥 포스터 공모전』의 응모작에 대한 최종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11월에 열린 이번 공모전은 관련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김천중앙초등학교 김수민, 최우수는 김천동신초등학교 이민서와 김천중앙초등학교 황재천이 각각 선정되는 등 총 12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2월 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을 예정이며, 12월 17일부터 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 수상작품들을 전시한다.
심사위원은 “수준 높은 참가작품들을 보면서 독서에 대한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독서문화가 한층 더 풍요롭고 발전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영예의 대상 중앙초등학교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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