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3청소년 선도활동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 실시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11. 21일 18:00 대학수학능력 시험 후 자칫 심리적, 정신적으로 해이해 지기 쉬운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형곡동 일대를 중심으로 고3 수험생 선도활동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선도활동 및 지도단속은 구미시와 사)동북아청소년협의회 주관으로 형곡중앙시장, 도서관, 공원 주변으로 청소년 관련시설 및 유해환경 감시단 등 60명이 참여하여 수능시험 후 일찍 귀가한 거리로 나온 학생들에게 유해업소 출입금지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수능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케 하는 청소년 동아리축제 공연 등을 홍보하였다


특히 청소년유해업소 업주들에게는 위반행위, 처벌규정 등 홍보와 함께 시민들에게는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서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당부하는 한편,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유해물질 판매, 학교정화구역내 신변종업소 불법영업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단속 하였다



구미시는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학교에서 일찍 귀가 후 tm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에 청소년 유해업소를 찾아 음주 등 일탈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학원가・공원・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 강화하고,



오는 연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