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회원 54명의 사회복지공무원 모임으로 1991년 결성되어 공공복지정책을 연구하는 자생모임으로, 이날 워크숍에서는 정만복 부시장의 특강, 업무토의, 봉사활동 등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강화 및 우리지역의 복지정책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만복 부시장은『일등상주 건설을 위한 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사명감과 역할을 강조하고, 우리지역은 노인인구가 25%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초고령화 사회로 정부 3.0 추진에 발맞춰 노인복지와 다양한 욕구에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튿날 행정연구회는 홀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상주시 은척면 우기1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등 평소 실천하지 못했던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따뜻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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