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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 캠페인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는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D-40일을 앞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민원모니터링 요원 20여명과 함께 서문로타리와 풍물거리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과 인근 상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특히 전면시행 안내방송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알리는 한편 내년부터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였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연말까지 지역 전광판, 소식지. 현수막 게시대,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각종 행사 시 홍보 동영상 상영 및 전단지를 배부하여 전면시행 시 혼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민원봉사과장(김정희)은 “도로명주소는 아직 생소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익숙해지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주소체계” 라며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니 지금부터 생활화하여 내년도 전면시행 시 혼란이 없도록 시민들께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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