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오는 12월 13일(매주 화,금)까지 기초과정에 대한 평생교육 전문교수 및 전문가를 초빙해 마을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마을단위에서 평생교육학습분위기 조성, 교육프로그램개발, 홍보 및 주민의견 수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생교육지원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박진현 군위군새마을회장은 “마을단위의 평생교육에서부터 시작해 전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교육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교육생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획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앞으로도 마을단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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