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체제를 구축하고자 지난 6월에 이어 이번에 다시 소통, 공감 그리고 화합의 장을마련하였다. 지난해부터 연구기관 상호간 수차례 공동과제 수행과 영천의 미래 발전을위한 아이디어 교환 등 크고 작은 성과들을 창출해 나가고 있으며 합동단합행사를 1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지속적인 인적네트워크를 유지해나가고자 한다.
연구원과 직원들은산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서로 땀흘리고 협력하면서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석 영천시장은,이날 단합행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다섯 기관의 연구원들은 영천의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소중한 인적자원들로서 영천시민들이 거는 기대가 크다”며 영천시와 연구소가 보유한 인적 · 물적자원 등기술인프라를 최대한 서로 개방하여 상호 협력하자고 하였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 행사로 나눠 1부 행사는 인근에 위치한 채약산을 약 4시간에걸쳐 등반하여 영천일반산업단지와 영천시 전체를 조망하고, 2부 행사는 자유로운분위기에서 90여명의 연구원들과 시 직원들이 서로의 관심사에 대하여 이야기나누고, 정보교환 및 영천발전과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의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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