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폐비닐 등 영농폐비닐 뿐 아니라 그 동안 영농철에 미쳐 발견되지 않아 버려졌던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집하여 클린 지산동 만들기에 다함께 힘을 모았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영농철이 끝난 시점에 시설원예작목반 및 샛강생태보존회, 양호동영농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4개단체가 다함께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뿐만 불법쓰레기를 수거하여, 지산동이 깨끗한 동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며 참가단체 회원들을 격려 하였다.
영농폐기물 수거 후 조격래 시설원예작목반장은 탕수육 및 막걸리를 대접하여 참여단체 회원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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