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인사하고 민원인을 응대하자는 이번 친절운동은 시민과 직원과의 관계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에도 기여해 보다 따뜻한 근무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에서 복지, 세무, 환경 등 업무특성상 대민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도 스마일 뱃지를 배부하여 착용케 함으로써 관공서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온화한 인상을 심어주며 고객만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희 민원봉사과장은 “상주시청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종합민원실과 읍면동 민원창구 공무원들이 스마일 뱃지를 패용하고 스마일 운동을 전개 함으로써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친절운동을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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