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 새마을부녀회 김장담그기 나눔행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숙)에서는 11월 27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배추 4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하여 사랑의 김장김치 70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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