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혈압당뇨 환자의 개인별 질병상태에 맞춘 식이요법 실습 및 제공으로 내 몸안의 질병을 음식으로 우선 예방하고 치유하여 “음식이 보약”임을 재인지 시키고, 대상자가 능동적인 참여성을 갖고 지역주민의 건강알리미로서의 사명감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2013. 12. 2 ~ 13(10일)일까지 보건소 3층 영양실에서 고혈압 및 당뇨 환자와 가족 20명에게 저당, 저염 식이 지도 및 조리 실습 등 체계적이고도 적극적인 식단 배부로 주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책임지는 보건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펼치고 있다
박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처음 실시하는 시범사업인 만큼 참여자들에게 치주질환 점검 및 골다공증 검사 등 각종 기초 검사 등을 실시하여 삶의 기본인 식생활습관부터 개선시켜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조절 능력을 적극 배양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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