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박노훈 회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 500여 포기와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김장을 하였다. 이렇게 담근 김치 130박스를 관내 복지시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도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박노훈 회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 500여 포기와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김장을 하였다. 이렇게 담근 김치 130박스를 관내 복지시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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