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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를 위한! 안전사고 ZERO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금년 소나무재선충병이 극심하여 전국 각지에서 방제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 작업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제주도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을 하던 인부가 나무에 깔려 숨지는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3. 12. 6.(금) 16:30 선산출장소 회의실 및 비봉산에서 산림경영과 직원 및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구미시산림조합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안전점검일지 작성, 작업전 안전체조 실시, 벌채작업시 행동요령 등 작업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 졌다.

임병인 산림경영과장은 안전도시 구미에 걸맞도록 재선충병 방제작업장에서도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자 각자가 경각심을 가지고 작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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