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업대학은 일반농업학과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연간 160시간 과정으로 농업의 기초이론은 물론 작물 재배기술, 유통, 마케팅, 전자상거래 등 농업의 전 분야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시했으며,80%이상의 출석률과 졸업시험 등 엄격한 학사규정을 모두 통과한 48명이 수료하고, 낙동면의 김형석(학생회장)씨자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공성면의 엄재화씨와 이안면의 이석재씨가 시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 모서면의 이정훈외 2명이 성적우수상을, 내서면의 길희덕외 8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성백영 학장은 “기후변화와 FTA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춤은 물론, 창조적인 농업을 통하여 미래 상주농업을 이끌어갈 선도 농업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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