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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내복/쌀 전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낙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성영준, 오영숙)에서는 12월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내복 100벌과 쌀 25포(20Kg/포)를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쌀과 내복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가 지역의 유휴지를 활용해 고구마를 수확․판매한 수익금과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의 모금액으로의 마련한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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