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판식에는 김승태 부시장을 비롯해 압량면장,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입주를 축하했다
이날 새로운 보금자리를 갖게 된 결혼이주여성은 “집이 낡고 오래되어 생활하기 불편했는데 새집을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농협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NH해피하우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남산면 다문화가정 1가정을 선정해 낡은 욕실을 교체해주는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연말을 맞이해서 불우이웃돕기 물품으로 쌀10kg, 30포(75만원상당)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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