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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촌 뒤뜰귀농인모임 수매현장서 봉사활동 나서”

[의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단촌면 후평리 뒤뜰귀농인 모임(강원덕 외 11명)은 지난 12월 12일 실시한 단촌면 수매현장에서 동네 어르신을 대신하여 추곡수매 볏가마 운송 및 트럭 5대분량 600가마니 하차작업 봉사활동 실천으로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추곡수매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나이든 사람이 볏가마를 들어올리고 내리는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는데 이렇게 젊은이들이 솔선수범해주니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어디있겠느냐”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뒤뜰귀농인모임은 후평리 이장(김진훈)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후평리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매달 정기적인 모임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귀농인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는 등 당찬 의욕을 내비쳤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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