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수매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나이든 사람이 볏가마를 들어올리고 내리는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는데 이렇게 젊은이들이 솔선수범해주니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어디있겠느냐”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뒤뜰귀농인모임은 후평리 이장(김진훈)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후평리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매달 정기적인 모임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귀농인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는 등 당찬 의욕을 내비쳤다.
추곡수매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나이든 사람이 볏가마를 들어올리고 내리는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는데 이렇게 젊은이들이 솔선수범해주니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어디있겠느냐”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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