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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설현장 관리 엉망

[예천=강영묵 기자] 예천읍 대심1리 지내 대로3-3호선 도시계획도로에 국비28억, 도비2억8천, 군비35억2천 등 총사업비 66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2월부터 2014년 6월까지 731m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예천군에서 발주해 경주시 ‘ㅇ’건설에서 지난 2월부터 공사를 하고 있다.
페레미콘(건설폐기물)을 땅속에 대메우기를 하고 있다
현제 70여% 공정이 진행된 예천읍 대심1리 대로3-3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레미콘 타설 작업 시 잔량 및 박스공사 타설시 버려진 레미콘의 잔량 등을 시공사는 환경업체 등에 처리하지 않고 현장에서 땅속에 대메우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공사 전 구간 많은 폐 레미콘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많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녹슨 철근 사용과, 세륜기를 설치, 미사용해 다른 길로 대형 덤프트럭 등 차량을 운행해 장식용 세륜기로 전락하고 있는 반면 주위도로에는 비산먼지 및 차량바퀴에서 유출된 토사 등으로 인해 차량사고와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어 관계당국에서는 지도 단속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녹슨철근


이에 군 담당자는 “현장을 확인해 주민들에 피해가 없도록 지도, 단속하겠다.”는 뒷북 행정을 보여주는 답변을 했다.

장식용 세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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