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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 이웃사랑 라면 전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대장 임병묵)에서는 12월 16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라면 400상자(400만원 상당)를 전달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사랑의 봉사대에서는 지난 1998년에 창립해 매년 회원들의 성금과 후원금 등으로 중증장애인 나들이 행사와 차량지원, 연탄배달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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