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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예쁜 작품이 되는 순간!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고령군은 지난 8월26일부터 12월1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주2회 2시간씩 총 30회에 걸쳐 대가야국악당 연수실에서 실시한 종이접기자격증반 수료행사를 금일 오전 11시 진행했다.

종이접기자격증반은 여성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자격증취득을 통하여 여성취업율을 높이기 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서 총22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12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날 수료행사에는 그 동안 수강생들이 만든 다양한 종이접기 작품도 전시하였는데, 지갑, 액자, 휴지케이스, 크리스마스트리, 보석상자, 인형 등 앙증맞고 실생활에 유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고령군은 향후에는 종이접기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지도자(사범)과정도 운영하여 실제적으로 보육시설, 학원, 학교 방과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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