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유수철, 김동자)에서는 12월 18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40만원 상당의 라면 20상자를 전달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라면 전달은 회원들의 성금, 후원금 등으로 마련하였으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라면 전달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