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점장은 오는 27일 정년퇴임을 앞두고 고향 아동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과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수호의지를 가지고 잘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석 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교육적 의미까지 더한 좋은 그림의 기탁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독도그림을 볼 때마다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 같다.”고 하였다.
한편, 박지점장이 기탁한 독도그림은 독도사랑을 그림으로 실천하고 있는 현봉 정수정 화백의 작품으로, 현 독도문화수호협회 대구시 회장인 기탁자의 의지를 담아 관내 가정위탁아동 28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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