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허명구 기자]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지난 20일 구미시청 전정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공장장, 최해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구미지역 장애인시설‧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삼성 나눔워킹페스티벌(Walking Festival)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
이날 행복차량 7대와 장애인시설 리모델링‧ 장애인 스포츠 진흥 지원금을 구미지역 장애인시설‧단체 9개소에 전달했다.
이번 승합차량과 시설‧단체 지원금은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지난 10월 12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 캠퍼스에서 삼성전자 구미스마트 시티 임‧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개최한 ‘삼성 나눔워킹페스티벌(Walking Festival)’ 성금 1억 2,800여만원으로 마련됐다.
성금 전액은 시민 1만 2,800여명의 1인당 참가비 5,000원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금액 6,400여만원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에서 이와 동일한 금액을 1대1로 매칭해 후원하는 사회공헌기금 프로그램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로 6,400여만원을 추가로 출연해 조성됐다.
한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사업 및 자원봉사활성화를 실천하고자 지난 1996년 구미자원봉사센터를 신설하고, 청소년 미래지원사업, 지역사회 현안 협력사업, 소외계층 나눔활동, 해외지원사업, 전략봉사팀운영, 사내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공장장은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나눔의 기쁨으로 하나가 되어 맺은 결실인 행복차량과 리모델링‧장애인스포츠진흥지원금이 지역 장애인복지증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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