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기습적 폭설시 농촌지역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마을자체 동원 가능 트렉터를 활용하는 민·관합동 제설작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동명면은 군도6호선과 농로 등 14개소 32.7km연장의 제설작업 대상 도로구역이 있으며, 가용차량 4대 및 염화칼슘살포기 3대, 제설기 4대를 구비하고 있다. 여기에 제설 자원봉사자 및 제설가능장비 트랙터 7대와 굴삭기 1대를 추가해 원활한 제설작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규갑 동명면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제설작업 참여로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동명면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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